애니메이션 영상과 오케스트라 음악으로 이루어진 원피스 뮤직 심포니!
완벽한 오케스트라와 함께 ‘신세계’로 항해하는 최고의 필름 콘서트를 서울에서 만나는 시간!

프랑스, 영국, 덴마크, 중국 그리고 홍콩 등 15,000명이 넘는 관중들을 열광시킨 원피스 뮤직 심포니 콘서트가 서울에서 초연을 열게 되었다. 이번 공연은 원피스 세계관에서 가장 위험한 지역인 ‘신세계’로의 모험을 보여준다.

20160823 China

원피스 최고의 순간들을 대형 스크린으로 보고 영상과 맞는 음악들을 풀 오케스트라 연주로 감상하며 여러분들이 가장 좋아하는 해적단원과 함께 여정을 떠나는 그 감동을 되살려본다. <어인섬에서 시라호시 공주 구하기>, <펑크 하자드에서 아이들 구출하기>, <루피와 사보의 재회>, 그리고 <도플라밍고와의 마지막 전투>까지.
화려한 50인조 오케스트라가 원피스 애니메이션의 가장 유명한 음악들을 연주할 예정이다. 원피스의 여정 속으로 빠지는 동안 라이브 오케스트라가 선사하는 음악의 힘을 발견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원피스란?

원피스는 오다 에이치로 원작의 일본 만화이자, TV애니메이션으로 장기 제작 방영하고 있는 시리즈물이다. 해적왕이 되려는 용맹한 선장인 몽키 D. 루피의 모험을 다룬다. 루피는 그의 여러 동료들과 함께 역대 최고의 보물인 ‘원피스’를 찾으러 세계를 여행한다. 2015년 6월 15일, 공식적으로 원피스는 단일 저자에 의한 단행본 발행부수에서 세계에서 가장 많은 부수를 가진 만화시리즈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또한 90권(일본에서)의 만화책이 4억 4천만권 팔린 기록을 갖고있는 대작이다. 모험은 850개의 TV 에피소드로 방영되고 14개의 애니메이션 영화로 각색되었다. 이러한 엄청난 성공으로 인해 이 굉장한 가상 세계를 만든 저자는 더 바빠졌다. 눈을 떼지 못하게 하는 지정학적 문맥을 가진 스토리라인과 복잡한 과거가 있는 매력적인 캐릭터들, 그리고 궁금증을 자아내는 미스터리들은 점점 더 많은 팬들을 애태웠다!
원피스 오피셜 웹사이트: WWW.ONEPIECE-TOEIANIMATION.COM

원피스 뮤직 심포니, 오케스트라 콘서트

원피스 뮤직 심포니 2: ‘가자, 신세계로!’는 루피와 그의 의리있는 동료들의 명장면을 HD 영상 및 50인조 오케스트라의 라이브 연주로 만나는 오케스트라 콘서트이다. 이 콘서트는 원피스 TV시리즈에 나왔던 테마곡들을 연주하기 때문에 원피스 세계관을 다시 한 번 체험하며, 오케스트라 공연에 익숙하지 않은 남녀노소 누구나 재미있고 참신한 방법으로 오케스트라를 경험할 수 있다. 원피스는 음악이 우리에게 주는 무한한 감정의 힘을 느끼게 해주는 매우 훌륭한 작품이다. 긴장감, 스릴, 모험심, 황홀감… 이 모든 감정들은 원피스의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함께 완벽하게 어우러진 아름다운 사운드트랙을 통해 형성되었다고 볼 수 있다.

가자, 신세계로!

이번 콘서트에서는, 루피가 정상전쟁으로부터 2년만에 샤본디 제도에 가서 차츰차츰 그의 동료들을 찾아 밀짚모자 해적단이 재집결하게된다. 그들의 전투력을 상승시키고 최적화시키기 위해 어렵지만 꿈을 위한 항해를 한 후, 그들은 ‘원피스’ 세계에 있는 가장 위험한 해양 지역인 ‘신세계’로의 긴 여정을 위해 바다로 들어간다. ‘신세계’로 가기 위해 그들은 깊은 바다를 가로질러 항해하며 과거에 인간과 어인과의 불화가 있었던 ‘어인섬’으로 가게된다. 루피와 동료들은 예전 세계정부 기지였던 펑크 하자드의 섬으로 그들의 여정을 이어나가며, 여기에서 많은 비밀들이 밝혀지고 루피와 트라팔가 로사이의 동맹이 결성된다. 이 모험이 끝난 뒤, 펑크 하자드는 칠무해 중 하나인 돈키호테 도플라밍고의 섬인 드레스로자로 그들을 밀어내 끔찍한 싸움을 하게 만들어 여정을 이어나가게 한다. 이런 위험한 여정 중에, 밀짚모자 해적단들은 다양한 일들을 겪게 되지만, 루피와 그의 동료들은 여정을 절대 멈추지 않는다.

아르츠심포니오케스트라

- 스톰프뮤직 창립 20주년을 기념 창단 오케스트라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예술의전당, 롯데콘서트홀 등 전국 주요 공연장에서 50회 이상의 공연
-<K-World Festa>, <러브레터- 이와이 슌지 시네마콘서트>, <바흐, 렘브란트를 만나다>등 출연
- 정통 클래식과 크로스오버 장르를 넘나드는 대중성을 겸비한 연주 단체
- 한국을 대표하는 첼리스트 송영훈, 피아니스트 신창용 등과 협연
- 창단 1년만에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오케스트라로 자리매김